최소한으로 울리는 알림 만들기: 비정상 병원 알림
· 약 9분
병원은 진료 중인데 똑닥 앱에서는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. 병원 PC와 연결이 끊어졌지만 누구도 상황을 인지하지 못합니다. 유저가 고객센터에 문의한 뒤에야 대응이 시작되기도 합니다. 접수가 비정상적으로 멈춘 상황을 먼저 발견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비정상 병원을 감지하는 알림을 만들었습니다.
접수가 닫혀 있는 병원을 찾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. 휴게시간이나 휴진처럼 정상적으로 접수를 중단한 병원은 제외해야 했고, 여러 서버가 같은 병원을 동시에 감지하더라도 알림은 한 번만 발송되어야 했습니다. 무엇을 비정상으로 볼지, 언제 알림을 보낼지, 중복을 어떻게 막을지, 필요한 순간에만 알림이 울리도록 기준을 정한 과정을 공유합니다.
